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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안방극장 복귀작 '아이템'…한국형 초능력 판타지

2019.02.11

MBC 새 월화 드라마 '아이템'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성욱PD를 비롯해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박원상, 오승훈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아이템'은 꼴통 검사 강곤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냈던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주지훈은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로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권력에 고개 숙이지 않는 강곤 역을 맡았다. 강곤은 부드러움 속 강인함을 가진 인물로 소중한 조카 강다인을 구하기 위해 아이템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에 연관되는 인물이다.

주지훈과 대립되는 인물로 김강우가 연기하는 조세황은 겉으로는 '혁신의 아이콘'이라 불리며 기업의 혁신을 꾀하는 진취적인 젊은 오너지만 아이템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아이템을 수집, 자신에 방해가 되는 이들을 살해하는 '살인 놀이'를 즐기는 소시오패스다.

진세연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을 맡았다. 신소영은 끔찍한 범죄 현장에도 동요하지 않는 냉정한 판단력을 갖춘 인물로 강곤과 함께 극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아이템'은 오늘(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박원상

오승훈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스타뉴스DB
Date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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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훈
  • 진세연
  • 김강우
  •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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