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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해외 상습도박 혐의' 2차 공판 출석

2019.02.07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S.E.S. 출신 방송인 슈(37·유수영)가 7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7억 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당시 슈는 지난 2018년 6월 서울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에게 3억 5000만 원과 2억 5000만 원씩을 빌린 뒤 갚지 않아 피소됐다. 이후 검찰은 지난 2018년 12월 28일 슈를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도박에 쓰인 금액만 7억이 넘는 데다 이 과정에서 빌린 돈 역시 1억이 넘는 금액이었다. 또한 도박 행위 횟수는 26회였다.

이날 검찰은 슈에 대해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을 오는 18일이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스타뉴스DB
Date 2019-02-07

  • issue
  • 상습도박
  •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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