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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미야의 '2019 걸 크러시 메이크업'

2019.01.02
미야가 입은 터틀넥은 데무. 골드 링은 스톤헨지.

CHIC EYE

1 멀리서 봐도 시선 강탈의 아이 메이크업.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눈두덩과 언더에 바른다.
2 쌍꺼풀 라인부터 눈꺼풀 사이에 블랙 섀도를 그러데이션해 스모키 아이를 만든다.
3 언더라인은 블랙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우고 눈꼬리와 눈 앞부분에 벽돌 컬러의 붉은 섀도를 덧바른다.
4 톤 다운된 말린 장밋빛 블러셔를 광대뼈에 살짝 바른다.
5 입술에는 누디한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살짝만 발라 아이 메이크업이 돋보이도록 표현한다.

STRONG BROW

1 먼저 피부에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하게 만든다.
2 볼드한 눈썹과 주근깨는 찰떡궁합. 블랙과 브라운 아이라이너 펜슬로 코 중앙에서 볼 양옆까지 주근깨를 찍어 톰보이 이미지를 연출한다.
3 블랙 아이브로 펜슬로 눈썹 산을 따라 틀을 잡고 여기에 마스카라를 이용해 결을 살려 눈썹을 연출한다.
4 눈두덩에 옅은 브라운 음영을 더한 후 점막만 채우듯 얇게 아이라인을 그린다.
5 광대뼈 아래에 셰이딩을 더하고 누디한 립스틱으로 마무리.

미야가 입은 실크 셔츠는 낫유어로즈.

SEXY LIP

1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위해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컨실러로 결점을 가린다.
2 브로는 자연스럽게 컬러를 채우고 아이라인은 눈꼬리만 살짝 올린 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가지런하게 정리한다.
3 립 라이너를 이용해 입술 외곽선을 깔끔하게 그린다.
4 쨍한 레드 컬러 립스틱을 풀 립으로 꼼꼼히 채워 발라 입술이 도톰해 보이게 만든다.
5 생기를 살리는 피치 톤 블러셔를 볼 위에 톡톡 얹는다.

 

Q. '걸 크러시' 매력의 공원소녀 미야. 단독으로 뷰티 화보를 찍게 된 소감이 궁금해요.

처음으로 혼자 촬영을 해서 너무 긴장했나 봐요. 어제 한숨도 못 잤어요. ‘대체 어떤 컨셉트로 카메라 앞에서 표정을 지어야 할까?’만 계속 생각했어요. 거울 보면서 연습도 하고요. 너무 재밌었어요.

Q. 이번 화보의 걸 크러시 메이크업은 어땠어요?

최고였어요! 화보의 쨍한 레드 립 메이크업은 처음 시도해봤고 아이섀도를 짙은 블랙으로 연출해 시크한 느낌을 살린 게 가장 좋았어요. 아이 메이크업은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시크!

Q. 셀프 메이크업도 즐기나요?

간단하게 해요. 레드 컬러 아이섀도를 눈에 조금만 바르는 정도. 마스카라도 안 해요. 약간 멋있어 보이는 메이크업을 즐겨요.

Q. 가장 좋아하는 뷰티 아이템은?

아이섀도와 컬러 렌즈.

Q. 예전부터 쇼트커트를 즐겼다고 하던데 고수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중학생 때부터 쇼트커트였어요. 어릴 때는 운동이 너무 좋아서 소프트볼부터 수영, 달리기 등 이것저것 많이 했어요. 공부보다 운동이 좋았나 봐요.(웃음) 그러다 보니 그때는 편하게 운동하려고 그랬는데 지금은 염색이나 커트 등 다양한 시도를 부담 없이 할 수 있어 좋아요.

Q. 시도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있다면?

화보처럼 이미지가 확 바뀌는 느낌을 시도해보고 싶어요. 요즘 다른 아이돌 선배님들 보면 울프컷을 많이 하던데 저도 하고 싶어요. 여자건 남자건 누구나 보면 따라 하고 싶어지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요.

Q. 일본인 미야. 가장 좋아하는 한국어는?

우리 팀 이름 공원소녀! 근데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웃음)

Q. 요즘 가장 빠져 있는 최대 관심사는 무엇?

패션. 멋지게 입는 느낌에 꽂혔어요. 그동안은 어딜 가나 편한 게 최고였는데 요즘은 연습할 때도 멋있어 보이게 입고 싶어요.

Q. 자신이 생각하는 '걸 크러시'란?

자연스럽게 가장 나다운 것. 편하게 있는 모습. 꾸미는 거 말고요.

Q. 스스로 생각하는 미야의 매력 포인트 3가지는?

뭘까요?(웃음) 첫 번째는 여자와 남자 모두 저를 보고 "예쁘다, 멋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스타일. 두 번째는 사진과 영상에서의 제 모습은 '걸 크러시'한데 실제로는 순한 반전 매력? 세 번째는 무대에서 보이는 댄스와 랩, 카리스마. 제 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2019년 새해 소망이 있다면?

소망? 소망이 무슨 뜻이에요? (에디터의 설명 끝에) 아, 이해했어요. 모두가 "이게 바로 미야야"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저만의 독보적 스타일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게 미야지!"

Credit
Editor 최수지
Photo 이은복
Date 2019-01-02

  • issue
  • 더스타
  • 1월호
  • 공원소녀
  • 미야
  • 걸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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