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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의 주찬, 장준, 보민, 재현이 전하는 금빛 청춘 레터-<1>

2018.12.16
주찬이 입은 체크 셔츠는 CK 캘빈 클라인. 장준이 입은 체크 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Q. 그룹 전체가 아니라 장준, 재현, 주찬, 보민만 촬영한 소감은

(재현) 저희만의 색다른 케미(?)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웃음).
(보민) 이 조합으로는 처음 촬영해서, 이번 화보 많이 기대해 주세요(하하)!

Q. 얼마 전 팬 미팅 때 미발표 신곡을 공개했어요. 반응은 어땠나요

(주찬) 처음 노래가 시작될 때는 ‘이게 무슨 노래지?’란 낯선 반응이었어요. 하지만 팬 미팅이 끝날 때는 팬클럽 골드니스 여러분들이 모두 따라 불러줘서,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Q. 얼마 전 컴백했죠, 앨범의 전체적인 컨셉트를 설명한다면

(주찬) 기존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유지하면서 저희만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파워플한 모습이랄까요.
(장준) 한층 더 성숙해졌다는 것도 느낄 수 있어요. 어떤 음악인지 간단하게 소개해 주세요
(장준, 주찬, 보민) 들려드릴까요(하하)? 언제나 그랬듯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음악이에요. 이번에 달라진 점은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해져서 한층 더 깊어진 음악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재현) 한층 깊어지고 숙성된 청량함이랄까요(하하)?

Q. 앨범 작업을 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장준) 패션적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또 멤버의 개성을 살린 헤어스타일도요.
(주찬) 한 가지 더 말하면, 앨범 작업을 할 때마다 멤버들의 미모가 상승하고 있다는 걸 실감해요.

Q.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장준, 재현, 주찬, 보민) 처음으로 LA에 가서 앨범 촬영을 했어요, 새로운 곳의 풍경과 분위기를 접하면서 촬영한 탓인지 그전 앨범보다 색다르고, 재미있게 촬영했던 기억이 나요.

재현이 입은 그레이 컬러 재킷과 팬츠는 모두 COS, 슈즈는 이자벨 마랑 옴므.

Q. 공연할 때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장준) 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항상 윙크하는 버릇이 있어요.
(재현)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를 반쯤 원샷해요.
(주찬) 재미있게 무대에 임하려고 생각해요.
(보민) 무대 올라가기 전에 신발 끈을 꽉 조여매요.

Q. 골든차일드에게 팬클럽 골드니스란

(재현, 보민) 평생 같이할 사람.
(장준) 골드니스가 있기에 숨 쉴 수 있는 공기(웃음)?
(주찬) 무대에서 음악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죠.

Q. 연습생 시절 가끔 생각나나요

(장준, 재현, 주찬, 보민) 회사에서 연습생 친구들을 보면서 ‘아 우리도 저때는 그랬지’ 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해요. 초심을 잃지 말자고.

Q. 일탈해 보고 싶었던 적 있나요

(재현, 보민) 언제나요.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요.
(주찬) 일탈이라기보다 쉬고 싶은 날이 많아요. 요즘 날이 좋잖아요?
(장준) 멤버들과 여행 가고 싶어요. MT도 가보고 싶고요.

Q. 가수의 꿈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재현, 장준) 별다른 계기보다 무작정 가수가 하고 싶었어요. 그게 중학교 때였어요.
(보민) 저는 어느 날, 가수들의 무대 영상을 본 적 있어요. 그때 갑자기 머릿속으로 뭔가 스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바로 오디션을 봤죠. 그게 지금 회사예요. 그렇게 시작됐어요.

Q. 데뷔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보민) 재현이형 외모가 많이 달라졌어요(하하).
(주찬) 연습생 때 실력보다 무대를 하면서 성장하는 게 느껴요.

보민이 입은 미니멀한 체크 코트는 노앙. 체크 셔츠는 자라. 팬츠는 오디너리 피플. 슈즈는 컨버스. 목도리는 아이아이.

Q. 롤모델이 있나요

(주찬) 인피니트 선배님들이요. 모든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재현) 엑소의 백현 선배님이요. 무대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Q. 지난 얘기지만 <아육대>에서 장준이 메달을 모두 획득했는데,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나요? 다른 멤버들과 운동을 즐겨 하나요

(장준) 어릴 때는 꿈이 가수가 아닌, 운동선수였어요. 그래서 다양한 운동을 많이 접했는데, 그 때문인지 <아육대>에서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보민) 운동은 좋아하는데, 몸으로 하는 건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보는 걸 즐겨요.

Q. 많은 그룹 속에서 자신들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생각한 적 있나요

(장준, 재현, 주찬, 보민) 많은 분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또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친근한 그룹이 되고 싶어요.

Q. 최근에 크게 웃은 적은

(주찬, 재현) 매번 멤버랑 있으면 항상 재미있어요.
(보민) 형들이랑 연습할 때마다 웃어요.
(장준) 멤버 중 지민이 집에 스마트폰을 두고 왔다고 차에서 책을 읽는 모습에 “이게 무슨 일이야?” 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어요(웃음).

Q. 최근에 눈물을 흘린 적은

(장준, 재현, 주찬, 보민) 팬클럽 ‘골드니스’ 창단식에서 고생한 스태프들과 팬에게 감사한 마음에 모두 뭉클했어요.

Credit
Editor 문승희
Photo 이은복
Date 2018-12-19

  • issue
  • 더스타
  • 12월호
  • 골든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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