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아이유, 스크린 첫 주연 도전…영화감독 4人과 단편 연작

2018.09.12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4명의 영화감독이 만드는 단편영화 4편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영화감독 4명이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기 다른 주제의 단편영화를 만들고 이 작품들을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마담뺑덕'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 '비밀은 없다'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권종관 감독,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등 4명이 참여한다.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가 영화 주연으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에서 감수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이유가 영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미스틱은 "오리지널 시리즈는 단편 영화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라며 "한 명의 주인공을 4명의 감독이 어떻게 다르게 풀어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미스틱엔터테인먼트
Date 2018-09-12

  • issue
  • 아이유
  • 단편영화
  • 오리지널시리즈
   

0


0

Comments (0)

       
Copyright(c) THESTARASIA All Rights Reserved.
더스타 아시아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로 16, 3층   발행인: 김진만   편집인: 강은영
등록번호: 용산 라10038   등록일/발행일: 2013-03-20   제호: THE STAR   전화번호: 02-757-5625   청소년 보호책임자: 강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