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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82년생 김지영' 영화화…정유미 타이틀롤 확정

2018.09.12

배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에 대한 이야기다.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평범하지만 한편으로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온 주인공 김지영을 연기한다.

동명 원작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발간 후 지금까지 100만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로 사회적인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82년생 김지영'의 연출은 결혼 후 꿈을 접었던 30대 여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자유연기'로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쟁부문 작품상, 2018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 '비정성시'부문 최우수상, 연기상 등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쓴 신예 김도영 감독이 맡는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매니지먼트 숲
Date 2018-09-12

  • issue
  • 정유미
  • 82년생김지영
  •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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