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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옹성우와 라이관린의 사랑스러운 프러포즈-<1>

2018.06.10
(왼쪽부터) 라이관린이 어깨에 멘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사첼백은 러브캣 샤르망, 반지는 러브캣비쥬. 옹성우가 어깨에 멘 고급스러운 금속 핸들 장식의 클래식 사첼백은 러브캣 샤르망, 반지는 러브캣비쥬.

많은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에디터도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애청자였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백하건대 에디터의 고정 픽은 이들 중 한 명이었다.

2018년 5월, 워너원이 정식 데뷔한 지 아직 1년이 되지 않았다. 짧은 활동 기간에 비해 유독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건 워너원은 국민이 직접 투표로 뽑아 소중한 아이돌이기 때문.

그래서인지 에디터도 워너원과 옹성우, 라이관린에 대해 꽤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촬영 전 ‘옹성우는 얼마나 재밌고 유머러스할까? 아무래도 라이관린은 말을 많이 하지는 않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마주한 이들의 성격은 그 반대. 옹성우는 예능 프로그램에서처럼 유머러스하며 앞으로 나서는 성격이기보다, 말수가 적고 친절이 몸에 밴 매너 있는 신사의 모습이었다. 반전은 라이관린. 이렇게나 말이 많고 하는 말마다 주위를 빵빵 터트리는 개그 담당 소년인데 ‘왜 나는 그 매력을 진작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싶을 정도였다.

<더스타>가 만난 워너원의 대표 비주얼 조합 옹성우와 라이관린. 이번 화보로 많은 사람이 에디터처럼 그동안 몰랐던 이들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라이관린이 멘 미니 사이즈의 참 포인트 미니 크로스백은 러브캣 온 베이직 52, 셔츠는 질 샌더, 베이지 컬러의 스트레이트 팬츠는 뷔엘.

옹성우가 손에 든 사랑스러운 뿌피 캐릭터 보석이 포인트인 미니 숄더백은 러브캣 뿌피, 재킷은 리시엔느, 데님 팬츠는 올세인츠, 반지는 러브캣비쥬.

옹성우가 손에 든 사랑스러운 뿌피 캐릭터 보석이 포인트인 미니 숄더백은 러브캣 뿌피, 재킷은 리시엔느, 데님 팬츠는 올세인츠, 반지는 러브캣비쥬.

라이관린이 손에 든 원 포인트 메탈 장식과 컬러가 돋보이는 미니 토트백은 러브캣 그랑 보네르, 토트백에 매치한 캐릭터 참장식은 러브캣 뿌피, 핑크 셔츠는 COS., 반지는 러브캣비쥬.

(왼쪽부터) 라이관린이 손에 든 고급스러운 록 장식과 체인이 돋보이는 모던한 라인의 숄더백은 러브캣 샤르망, 수트는 비욘드 클로젯, 티셔츠는 H&M. 옹성우가 손에 든 세심한 록 장식과 고급스러운 아코디언식 옆면이 조화로운 플립 백은 러브캣 온 베이직 46, 셔츠는 비욘드 클로젯, 체크 팬츠는 안드레아 폼필리오.

옹성우가 손에 든 독특한 고양이 귀 모양의 소녀 캐릭터 참 장식은 러브캣 뿌피, (왼쪽부터) 탈착할 수 있는 참 장식의 미디엄 사이즈 톱 핸들 토트백은 러브캣 온 베이직 28, 심플하고 실용적인 골드 체인 숄더백은 러브캣 온 베이직 51, 별과 ‘LOV’ 참 포인트의 귀여운 숄더백은 러브캣 온 베이직 60, 함께 있는 귀여운 소녀 캐릭터 참 장식은 모두 러브캣 뿌피, 활용하기 좋은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는 뷔엘, 스카프는 인스턴트 펑크, 반지는 러브캣비쥬.

옹성우가 손에 든 박스 안에 담긴 은은한 퓨어 토파즈 원석과 섬세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귀고리와 목걸이는 모두 러브캣비쥬 쟈뎅 드 뤼미에르 라인, 귀고리와 반지는 러브캣비쥬, 컬러 스티치 포인트의 화이트 셔츠는 뷔엘.

(왼쪽부터) 박스에 있는 햇살을 머금은 플라워 모티프의 귀고리와 목걸이는 모두 러브캣비쥬 쟈뎅 드 뤼미에르 라인, 라이관린의 손에 올려진 귀고리와 반지는 러브캣비쥬, 카디건은 에디시옹 M.R by 비이커. 옹성우의 손에 올려진 목걸이와 귀고리는 러브캣비쥬, 화이트 셔츠는 뷔엘.

(왼쪽부터) 라이관린이 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는 원형 셰이프의 골드 컬러 데일리 선글라스는 퍼블릭비컨 리플리. 옹성우가 쓴 스모크 블랙 컬러의 렌즈와 각진 골드 셰이프가 유니크한 선글라스는 퍼블릭비컨 스토크.

(왼쪽부터) 라이관린이 쓴 심플하고 간결한 프레임에 그린 컬러의 틴티드 렌즈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는 퍼블릭비컨 엑시스,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심플한 트렌치코트는 뷔엘, 이너 웨어로 입은 재킷과 셔츠는 오디너리 피플, 슈즈는 닥터 마틴. 옹성우가 쓴 두 줄의 앞면 브리지가 트렌디하고 빈티지 무드를 자아내는 가벼운 착용감의 선글라스는 퍼블릭비컨 슈퍼마린, 트렌치코트는 인스턴트 펑크, 셔츠와 팬츠는 오디너리 피플, 슈즈는 유니페어.

Credit
Editor SU-JI CHOI
Photo EUN-BOK LEE
Date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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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타
  • 5월호
  •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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