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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연하 여성과 부부설 부인.."사실 무근"

2018.05.09

힙합그룹 리쌍 멤버로 활동했다 음주운전 혐의로 자숙 중인 가수 길 측이 최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길의 전 매니저는 9일 스타뉴스에 "길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길이 연하의 여성과 법적 부부가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길 측은 여대생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 보도에서는 길이 최근 목격자의 제보를 바탕으로 모 대학생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으며 술자리에 장기하 등 절친한 사이의 지인들이 합석했다는 내용도 더했다.

한편, 길은 지난 1999년 허니패밀리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개리와 함께 리쌍을 결성, 다수의 힙합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스타뉴스DB
Date 2018-05-09

  • issue
  • 열애설
  •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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