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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미셸 위, 단발 글래머 변신..명불허전 미모

2018.04.16

미셸 위(29·미국)가 골프여신의 매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미셸 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셸 위는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금빛의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검은색 수영복 사이 드러나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올 초 미국 골프닷컴에 의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여성 골퍼'로 선정된 미셸 위는 이번 사진에서도 특유의 섹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뽐냈다.

한편 재미동포로 18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미셸 위는 현재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승을 보유한 골프 여제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미쉘 위 인스타그램
Date 2018-04-16

  • issue
  • 미쉘위
  • LPGA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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