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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21년 만에 재결합..이달 중 완전체 컴백

2018.03.06


3인조 R&B 보컬 그룹 솔리드가 21년 만에 재결합한다.

6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솔리드는 오는 3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연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솔리드가 이달 중 컴백한다면 1997년 이후 무려 21년 만의 앨범 활동이다.

솔리드는 김조한, 이준, 정재윤으로 구성, 1993년 데뷔했다. 이른바 해외파 출신 재미교포 멤버들로 구성돼 미국 본토 흑인음악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R&B 발라드 장르를 추구하며 인기를 모았다. 대표 곡으로는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나만의 친구', '끝이 아니기를',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힙합 네이션' 등이 있다.

한편 솔리드의 가장 최근 앨범은 1997년 4집 앨범 '솔리데이트'(Solidate)였다. 이후 김조한은 국내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후배 가수들의 보컬 선생님으로 활동을 이어갔고 정재윤은 중국, 대만 등지에서 음악 프로듀서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이준은 미국에서 부동산 관련 사업 등 세 멤버 중 유일하게 음악계가 아닌 분야에서 활동했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솔리드 앨범 재킷
Date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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