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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드라마 '리턴' 법정제재·등급조정요구

2018.02.13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가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 경고 제재를 내렸다.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제4차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방통심의위는 드라마 '리턴'에 대해 경고 조치와 함께 19세 시청가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방통심의위는 '리턴'과 관련해 의견 진술을 진행했다. '리턴'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전개로 방통심의위에 민원이 몰려 지난 6일 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돼 심의를 받은 바 있다.

박영수 리턴 EP는 "장르물의 특성상 악인들의 악행을 묘사했다"며 "그런 부분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표현 수위를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박 EP는 "최자혜 변호사가 악인들을 자신의 지적인 능력과 계획에 의해 이들을 나중에 처단하는 길을 가게 된다"며 "(여성 비하) 의도성이 있지는 않았다. 7부까지 방송이 됐는데 8부까지가 악행들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들 위주로 전개가 될 것이고 9부부터 마지막까지는 해결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리턴' 방송화면 캡쳐
Date 2018-02-13

  • issue
  • broadcast
  • 리턴
  • 등급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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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คนมีน้ำใจ 2018.02.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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