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정우성, 시리아 내전 관심 촉구..."아이들 고통 받고 있어"

2018.01.14

배우 정우성이 시리아 내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정우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아기_카림.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지난 10월 발생한 폭격으로 생후 100일 된 카림은 한쪽 눈을 잃었습니다. 카림과 같은 아이들이 아직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시리아 내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자신의 손으로 한쪽 눈을 가리고 있다. 이는 시리아 내전으로 한 쪽 눈을 잃게 된 카림을 알리기 위함으로 보인다.

정우성은 현재 UN난민기구친선대사로 활동, 세계 곳곳에 난민이 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29일 UN난민기구와 로힝야 난민을 만났다. 지난해 8월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에서 로힝야족에 대한 폭력사태로 인해 로힝야족 62만명이 방글라데시로 피난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올랐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정우성 인스타그램
Date 2018-01-14

  • issue
  • 정우성
  • 시리아내전
  • sns
   

0


0

Comments (0)

       
Copyright(c) THESTARASIA All Rights Reserved.
더스타 아시아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로 16, 3층   발행인: 김진만   편집인: 강은영
등록번호: 용산 라10038   등록일/발행일: 2013-03-20   제호: THE STAR   전화번호: 02-757-5625   청소년 보호책임자: 강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