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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4개월만 녹화..13일 방송 재개

2018.01.11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녹화를 재개했다.

12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9일 녹화를 마치고 오는 13일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약 4개월 만의 녹화다.

반가운 무대에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가수는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이적. 타이틀곡인 '나침반
'을 선보인 이적은 "앞으로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음악 하는 사람들의 길을 찾는 나침반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센스 있는 선곡 이유를 밝혔다.

'나침반'의 역주행을 바란다고 고백한 이적은 "여장을 하고 '나침반' 댄스 버전을 부르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출연자는 스케치북 출연 이후 역주행 끝판왕의 반열에 오르며 금의환향한 가수 윤종신이다. 윤종신은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2017년을 윤종신의 해로 만들어준 노래 '좋니'의 인기 요인에 대해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찌질한 마음을 들킨 듯한 느낌인 것 같다"며 "어리둥절한 한 해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출연자는 1990년대 가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 015B의 장호일이었다. 국내 가요계 최초로 '객원 보컬' 시스템을 도입, 데뷔 앨범을 윤종신과 함께하며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쌓은 장호일은 당시의 윤종신에 대해 회상하며 달라진 위상을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015B와 윤종신은 약 20년 만에 함께 발표한 곡 '엄마가 많이 아파요'를 소개했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유희열의 스케치북
Date 2018-01-11

  • issue
  • 유희열의스케치북
  • 녹화재개
  • 윤종신
  • 이적
  • 0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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