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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양동근 주연 '천화' 내년 1월 韓·佛 개봉

2017.12.26
(왼쪽부터)이일화,양동근,하용수

이일화와 양동근이 주연을 맡은 민병국 감독의 신작 '천화'가 내년 1월 관객과 만난다.

26일 배급사 맑은시네마는 '천화'가 2018년 1월2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천화'는 한 치매노인의 인생을 바라보는 한 여인과 그녀의 곁에 선 한 남자의 관계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돼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일화는 십 여 년 전 제주도에 정착해 살아가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여인 윤정 역을, 양동근은 선천적인 예술감각과 야생적인 기질을 지니고 제주도를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종규 역을 맡았다. 하용수는 서귀포 시내의 한 요양원에서 백주대낮에 이상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치매노인 문호 역이다.

한편 '천화'는 한국 맑은시네마와 프랑스 키스톤필름 공동제작으로 프랑스에서도 개봉한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맑은시네마
Date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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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vie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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