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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태연, 교통사고 피해자에 사과..악성댓글 강경대응"

2017.12.04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측이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악성 댓글에 대해선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태연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2일 조사를 받았다"며 "피해자분들께 연락을 취해 사과 드렸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 부분도 보험사를 통해 정확하게 보상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태연은 11월 28일 오후 7시 39분쯤 서울 학동로 가구거리에서 자신이 운전 중이던 차량으로 앞 차량을 들이받으며 3중 추돌사고를 냈다. 당시 태연의 차량으로 인해 택시와 K5 차량이 연이어 추돌하면서 부상자가 발생했다. 태연 역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또 "이번 교통사고 이후 현재 인터넷 상에 유포되고 있는 태연과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 인신공격적인 악성 댓글 등에 대해 자료를 취합 중이며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지난 2014년 악플 및 루머 유포자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법적 처벌을 받게 했고 이번 건을 비롯해 향후에도 루머, 악성 댓글 등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태연은 2일, 지난달 28일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피해자분들께도 연락을 취해 사과 드렸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 부분도 보험사를 통해 정확하게 보상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또한 이번 교통사고 이후, 현재 인터넷 상에 유포되고 있는 태연과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 인신공격적인 악성 댓글 등에 대해 자료를 취합 중이며, 고소 진행할 것입니다.

지난 2014년 악플 및 루머 유포자에 대해 형사 고소 및 법적 처벌을 받게 하였고, 이번 건을 비롯해 향후에도 루머, 악성 댓글 등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Credit
Editor thestar-online
Photo 스타뉴스DB
Date 2017-12-04

  • issue
  • 태연
  • 소녀시대
  • 교통사고
  • 사과
  • 루머
  •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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