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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이혼 후 고혈압·안면마비 시달려"

2017.07.28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

안젤리나 졸리는 27일(현지시간) 공개된 베니티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후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며 고혈압과 안면마비 증상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졸리가 겪은 안면마비 증상은 '벨마비'로 침을 맞아 고친 것으로 전해졌다.

피트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녀와 입양한 자녀까지 총 6명의 자녀를 돌보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함께 상황을 이겨나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졸리는 "나는 항상 엄마를 무척 많이 걱정하며 자랐다"며 "내 아이들은 내 걱정을 하지 않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 앞에서 울지 않고 샤워를 하면서야 울었다"며 "심지어 확신하지 못하더라도 아이들에게는 모든 게 잘 되고 있다고 알게 하려 했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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