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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 파크 체스터 베닝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자살 추정'

2017.07.21

록밴드 린킨 파크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사망했다.
체스터 베닝턴은 20일(현지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자택에서 목을 매달아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그동안 약물과 술 중독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과거 아동 학대 기억으로 인해 자살 충동에 시달렸다는 전언이다.
현지 경찰은 그의 사인을 자살로 보고 조사 중이다.
한편 린킨 파크는 데뷔 앨범 ‘Hybrid Theory’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기사입력 : 2017-07-20
더스타온라인 : info@thest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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