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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과거 술주정 심한 톱스타와 싸운 적 있다"

2017.07.06

가수 채리나가 재치있는 입담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채리나는 지난 5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인들을 위해 술주정이 심한 톱스타 연예인과 싸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주사가 있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톱스타라고 하더라도 주사가 심한 것은 싫다. 주변 지인들에게 민폐를 끼치는데 모두 받아주는 것이 불편해 말로 싸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채리나는 “최근 전원주택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다. 얼마 전에 꽈리고추도 심었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나보다 남편이 나이가 적다. 운동선수 출신이다보니 몸이 좋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채리나는 디바의 ‘왜 불러’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MC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이효리와 가희, 나르샤와 함께 룰라의 히트곡 ‘3!4!’를 열창하며 여전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한편 채리나는 최근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해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더스타 온라인 : info@thest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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