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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우리에게 꿈처럼 다가온 갓세븐 마크-<2>

2019.02.28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눈이 마주칠 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말수는 적지만 마음만은 한없이 따뜻한 갓세븐 마크. 그를 보며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진심을 읽었다

마크가 입은 플로럴 패딩과 쇼츠는 뮌, 브이넥 니트는 잉크,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Q. 갓세븐은 다른 그룹보다 20~30대 팬이 많은 것 같아요.

맞아요. 신기해요. 저희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 그렇지?

Q. 이렇게 ‘아가새’ 팬들이 열정적으로 좋아해 주는 모습을 보면 어떤 느낌이에요

아직도 신기해요. 되게 어색하고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우리를 좋아한다는 댓글을 보면 ‘이게 뭐지? 왜 우리 좋아하지?’ 이런 생각 들면서 엄청 감사해요.

마크가 입은 퍼플 재킷은 제너럴 아이디어. 터틀넥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오퍼드 팬츠는 참스.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Q. 최근 혼자서 다양한 패션 화보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는 느낌이에요

네. 패션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멤버 중 대표 패셔니스타인 뱀뱀은 궁금한 건 바로 입고 다양한 걸 시도한다면, 저는 엄청 고민하는 스타일이에요.

Q. 요즘 가장 애정하는 아이템은

지금 하고 있는 팔찌와 반지를 엄청 고민하다가 샀는데 맘에 들어요. 쇼핑은 주로 해외나 온라인 숍에서 하거든요.

마크가 입은 메탈릭 톱은 뮌. 스팽글 팬츠는 유저.

Q. 마크의 고향인 LA도 쇼핑할 곳 많잖아요

맞아요. LA의 멜로즈 거리, 참 좋아요.

Q. LA에서 다시 살고 싶지 않아요

다시 살고 싶긴 한데, 지금은 그렇게 생각나지 않아요. 한국 생활에도 적응했고, 이제 여기가 편해요.

마크가 입은 메탈릭 톱은 뮌. 스팽글 팬츠는 유저.

Q. 요즘 관심사는

언제나 우리 팀. 이제는 데뷔하고 시간이 제법 흘렀으니까 멤버들과 더욱 이야기를 많이 해요. 서로 지쳐 보이면 힘을 주죠.

Q. 2019년 지키고 싶은 마크의 To-Do-List는 무엇인가요

혼자 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미국은 살아봤으니 유럽. 딱 6일 정도만 여행 하고 싶어요.

Credit
Editor 최수지
Photo 이은복
Date 2019-03-05

  • issue
  • 더스타
  • THESTAR
  • 2월호
  •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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