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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EXY SUPER HANEE-<1>

2018.01.02
이하늬만큼이나 매력적인 선글라스는 발망 BL-6067K, 슬림핏 드레스는 더 센토르.

에디터는 항상 꿈꿔왔던 여성상이 있었다. 긍정적 사고와 지치지않는 에너지, 뭐든 즐길 줄아는 여유와 위트의 소유자. ‘그런 사람 어디 없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99% 완벽한 사람을 찾았다. 외면뿐 아니라 내면까지 섹시한 사람.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는 워너비 스타.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2018년 <더스타>의 얼굴, 여배우 이하늬가 그 주인공이다.

Q.2018년 <더스타>의 첫 커버 모델이 됐어요.

▶1월호 커버는 처음이에요. 커버를 장식한다는 건 제가 <더스타> 얼굴로 한 달을 산다는 의미라서 특별해요.

Q.사람들은 이하늬를 ‘섹시하고 당당한 여배우’라고 말해요. 자신의 생각은 어때요?

▶ 어느 순간부터 수식어에 개의치 않게 되고 제가 봤을 때 어떤 사람인지가 더 중요해요. 섹시하다는 건 뭐랄까, 굉장히 건강하다는 의미잖아요. 아직까지 내가 여자로서 느낌이 있구나 싶고 그렇게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지만 섹시함은 제 평소 모습과는 많이 달라요. 그래서 지인들이 ‘오글’거려 하죠(웃음).

Q.이번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발망 선글라스를 선보였어요. 평소 발망은 자주 착용하나요?

▶ 자주 껴요. 스타일링 감각이 마지막 슈즈에서 결정 나듯이, 저에게는 선글라스가 그래요. 한 끗 차이가 중요하죠. 페미닌한 선글라스와 캐주얼한 선글라스, 두 가지는 항상 가방에 넣어 다녀요.

강렬함과 섹시미가 동시에 묻어나는 발망 선글라스 BL-6066K, 핀 스트라이프 점프수트는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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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자신만의 선글라스 스타일링 팁이 있다면?

▶ 자신에게 어울리는 느낌과 그날의 스타일링에 맞아떨어져야 해요. 저처럼 얼굴형이 동그란 사람은 렌즈가 크거나 각져 있는 게 좋아요. 반대로 얼굴이 각진 사람은 원형 렌즈가 좋고요. 저는 스타일링 무드에 따라 디테일하게 주얼리와 선글라스를 바꾸는 걸 좋아해요. 잔재미가 있죠. 선글라스 쇼핑도 좋아해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꼭 사야 하는 쇼핑 아이템 중 하나예요.

Q.2017년에는 영화 <조작된 도시> <침묵> <부라더> 드라마 <역적>까지. 이제 배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데 네 가지 캐릭터를 선보이는 것이 힘들지는 않았어요?

▶ 힘들다는 생각도 못했어요. <역적>과 <침묵>, <부라더>를 동시에 해서 세 인격을 연구하고 변하는 작업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 같았죠. 마치 광속을 견뎌내는 우주비행사처럼요. 이제 돌이켜 보니 ‘내가 저걸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에너지가 소진됐고 휴식이 필요했어요. 오늘 눈이 정말 많이 왔잖아요. 최근 4~5년은 겨울에 항상 촬영했는데 ‘이렇게 추울 때 매일 어떻게 밤새워 스타킹 하나 신고 촬영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 앞으로도 겨울에 촬영할 텐데 그때마다 한숨 크게 쉬고 촬영에 집중해야죠. 그때는 초인적인 힘의 순간 집중력이 나와요.

Credit
Editor SU-JI CHOI
Photo EUN-BOK LEE
Date 2018-01-03

  • thestar
  • 더스타온라인
  • 더스타1월호
  • 이하늬
  •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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