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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빅스, 벌써 3년



빅스가 데뷔한 지 3주년이 되는 날, 그들과 만났다. 그동안 빅스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일어섰고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다. 빠르지는 않지만 결코 뒤처지지 않게, 전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에디터 박한빛누리(text), 김수지(visual)

사진 박정민







오늘은 빅스가 데뷔한 지 딱 3주년이 되는 날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는데 뭉클하더라고요. 영광스러운 날이죠. 가족도 그렇고, 회사 분들, 별빛 팬들도 많이 생각이 나요.
라비 저는 빅스의 3주년 기념 화보라고 생각하고 촬영했어요. 의미 있잖아요.
홍빈 저는 3이라는 숫자가 왠지 좋아요. 앨범도 3집 앨범이 가장 기억에 남거든요. 뭔가 오늘 특별한 일을 해야 할 것만 같네요.
빅스가 세 살이 됐어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거예요.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보살펴주신 주변 분들의 도움이 커요. 앞으로계속 성장해나가는 5주년, 10주년을 맞이하고 싶어요.







데뷔 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어떤 것이 달라졌어요?
지금은 많이 세련됐죠. 지금 생각하면 되게 귀여운데 어떻게 저러고 다녔나 싶을 정도로 뭔가를 많이 몰랐던 것 같아요.
확신과 자부심이 생긴 것 같아요. 자만심이 아니에요. 빅스의 다양한 활동이나 음악성, 빅스로서 자부심이 생겼다고 생각해요.
홍빈 저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됐어요. 원래 무대에 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콘서트와 여러 무대를 서다 보니, 지금 같은 공백기에는 정말 무대가 그리워요.
라비 지금은 서로를 더 잘 아는 것 같고, 자기 스스로를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레오 욕심이 더 많아졌죠. 지금은 하고 싶은 것이 뚜렷하고 목표가 더 뚜렷해졌으니까요.
소속사가 있다는 것이 크죠. 노래를 체계적으로 배울 시스템이 있다는 것도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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